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故 조은화·허다윤양, 소풍 끝내고 하늘로 …
  • 故 조은화·허다윤양, 소풍 끝내고 하늘로 …
  • 선배의 모교 방문에 후배들은 흐느꼈다. '잊지않겠습니다','기억하겠습니다'라고 적은 종이 손피켓은 흐르는 눈물로 젖어있었다. 2014년 4월16일 제주도로 수학여행길에 올랐던 故 조은화·허다윤양이 25일 오전 11시쯤 후배들과 마지막 작별인사를 하기 위해 3년 5개월만에 모교인 단원고 교정을 밟았다. 이날 故 조은화·허다윤양의 유골을 실은 검은색 리무...
청라국제도시 신교통 도입 제자리... '시민 불편 우려'
  • 청라국제도시 신교통 도입 제자리... '시민 불편 우려'
  • 인천시·경제청, 바이모달트램 사업 떠넘기기 급급 차량 발주 유찰로 교통공사와 위수탁 계약도 못 맺어 올해 말 시험운행을 앞둔 청라국제도시 내 바이모달 트램 도입 사업이 인천시와 경제청 간 시행 주체를 정하지 못하면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양측의 책임감 없는 행정 탓에 애꿎은 시민들만 고스란히 피해를 입게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
인천 수돗물 줄줄 … 공급가 비싼 편
  • 인천 수돗물 줄줄 … 공급가 비싼 편
  • 인천의 수돗물 '미추홀 참물'이 품질에 비해 타 지역보다 비싼 가격으로 시민들에게 제공되고 있다. 노후 상수관 교체 등을 통한 수질 개선과 가격 인하 노력들이 필요하지만 시의 정책은 속도를 내지 못하는 모양새다. 지난해 인천시의 유수율(물이 손실 없이 흐르는 비율)은 89.9%로 10.1%는 새어나갔다. 이는 7개 특·광역시 중 광주(86.2%) 다음...
고층아파트에만 쓰레기 냄새가?
  • 고층아파트에만 쓰레기 냄새가?
  • 지난 23~24일 주말동안 인천 송도 전역에서 악취 민원이 빗발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새벽시간대 고층아파트를 중심으로 민원이 발생했고, 멀게는 배곧신도시까지 냄새가 퍼졌다는 제보가 이어졌다. 연수구는 악취가 발생할 수 있는 환경시설들을 중심으로 긴급점검에 나선 상태다. 25일 구와 송도 주민에 따르면, 구는 주말 동안 악취 민원 10여건을 접수했다...

 
  • 인천 주요기사
  • 경기 주요기사




높이조절용
인천일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