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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사업 '100억→200억'...100만 대도시 '특례' 추진
  • 자체사업 '100억→200억'...100만 대도시 '특례' 추진
  • 행정안전부가 수원·고양·용인 등 인구 100만 이상 대도시들에게 200억원대의 사업비를 자체 심사토록 하는 대도시 특례를 추진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방재정 투자사업에 대한 자체심사 기준이 기존 100억원에서 200억원으로 확대될 경우 대도시들은 지역특성에 맞춘 '자체사업'을 벌일 수 있는 동력을 얻게 된다. 20일 재정당국에 따르면 최근 행안부는 1...
사랑의 온도탑 여러분 관심으로 뜨거워집니다
  • 사랑의 온도탑 여러분 관심으로 뜨거워집니다
  • 300만 인천시민의 이웃 사랑과 나눔을 온도로 나타내는 '사랑의 온도탑'이 불을 밝혔다.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일 남구 인천시민공원에서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과 '희망 2018 나눔 캠페인'의 출범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공동모금회의 명예회장인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해 모금회 위원들과 임직원, 일반시민 등이 함께했다. 공동모금회는 해마다 연말...
LNG가스누출 사고보다 더 불안한 가스공사 불통
  • LNG가스누출 사고보다 더 불안한 가스공사 불통
  • 지난 5일 발생한 '인천LNG기지 가스누출사고'와 관련, 한국가스공사가 소극적·원론적인 재발방지 대책만을 되풀이해 시민들의 '가스 사고'에 대한 불안감이 식지 않고 있다. 특히 가스공사는 지역주민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은 아예 외면해 주민반발이 우려된다. 인천시는 20일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하고 LNG기지 가스누출 및 지진 등 각종 위기상황 발생에 따른 ...
'철거민촌' 떠나 뿔뿔이 … 텅 빈 '열우물 달동네'
  • '철거민촌' 떠나 뿔뿔이 … 텅 빈 '열우물 달동네'
  • 20일 인천 부평구 십정1동 달동네 '열우물 마을'은 텅 비어 있었다. 1970년대 주안 염전에 제5·6공단을 세우고, 인천제철과 합병한 현대제철이 부지를 넓히고, 수봉공원이 들어서면서 살던 곳에서 밀려난 사람들이 모여 살아 '철거민촌'으로도 불리던 동네다. 쌀쌀한 날씨에도 조만간 있을 철거를 앞두고 집집마다 대문들은 입을 벌리고 있었다. ▲십정2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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