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기업처럼 매출로 운영하는데…어느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의 한숨

20일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은 가운데 장애인직업재활시설과 장애인 근로자들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매출이 급감해 시설마다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거나 판매 상품을 개발하는 등 자구책을 찾고...

[차별없는 월경권, 인천일보 기자 체험기] 손끝 의지한 그날, 생리대 사는 것도 막막

눈을 가렸다. 사방의 빛을 차단하자 눈앞은 어둠으로 가득했다. 온몸의 감각이 청각에 쏠렸다.시계 초침 소리까지도 선명하게 들리는 듯했다. 18일 오전 수원의 한 생활용품 매장에서 5000원짜리 등산 스틱을 샀다. 눈을 가리고 이동할 때보다 스틱을 쥐고 이동하니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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