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신도심 생활권 동시에…서울 접근성 우수
구·신도심 생활권 동시에…서울 접근성 우수
  • 인천일보
  • 승인 2021.04.19 13:17
  • 수정 2021.04.19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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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옥정 린 파밀리에
▲ 양주 옥정 린 파밀리에 투시도

우미건설·신동아건설 컨소시엄은 ‘양주 옥정 린 파밀리에’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들어갔다.

양주신도시 A-1 블록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로 74㎡A(356), 74㎡B(559), 74㎡C(95), 84㎡A(664), 84㎡B(375) 등 24개동 총 2049가구다.

‘양주 옥정 린 파밀리에’는 구도심 덕정지구와 신도심 회천·양주신도시의 생활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위치에 있다.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형 주택형으로 구성됐으며, 전 가구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다.

지상에는 차량이 없는 단지(유치원, 근린생활시설 주차장 제외)로 계획돼 주차장을 지하에 배치했다.

무인 택배시스템으로 운송자와 직접 대면하지 않고도 우편물을 발송·수령할 수 있다. 통학버스 하차공간에 카페가 마련돼 있어 버스를 기다리며 휴식할 수도 있다.

다목적 체육관, 피트니스클럽, 실내골프연습장 등이 들어선다. 게스트하우스와 작은 도서관, 독서실 등의 공간도 조성된다.

단지 내에 어린이집·유치원이 계획돼 있고, 남측에는 초·중학교 용지가 예정돼 있다. 인근에는 옥정 생태숲 공원과 회암천 등의 공원이 있다.

교통망도 뛰어나다. 양주시 덕정에서 수원까지 연결되는 GTX-C 노선 회정역(예정)도 있어 서울까지 접근성이 대폭 향상될 전망이다.

지하철 7호선 연장선 옥정역도 신설될 예정이다. 세종∼포천 고속도로와 수도권 제2 순환고속도로(예정) 등 도로망도 개선될 예정이다.

청약은 오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순위(28일), 2순위(29일)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5월6일, 정당계약은 6월16~25일이다.

견본주택은 양주시 옥정동 101-1번지에 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자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다./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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