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짝과 '단비'
단짝과 '단비'
  • 이성철
  • 승인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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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 끝에 비가 내린 12일 오후 수원시 권선구에서 학원 수강을 마친 학생들이 더위를 식혀주는 단비를 맞으며 집으로 향하고 있다. /이성철 기자 slee0210@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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