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는 '제19회 강화해변마라톤대회'] 꽃향기 살랑살랑 바닷바람 벗 삼아 성큼성큼
[한눈에 보는 '제19회 강화해변마라톤대회'] 꽃향기 살랑살랑 바닷바람 벗 삼아 성큼성큼
  • 양진수
  • 승인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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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인천 강화군 외포리 일대에서 열린 제19회 강화해변마라톤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양진수·이상훈 기자 photosmith@incheonilbo.com

▲ 강화해변마라톤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출발 전 준비운동을 하고 있다. /양진수·이상훈 기자 photosmith@incheonilbo.com

▲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해변도로를 질주하고 있다. /양진수·이상훈 기자 photosmith@incheonilbo.com

▲ 주요 내빈들과 5㎞부문 참가자들이 출발 전 완주를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양진수·이상훈 기자 photosmith@incheonilbo.com

▲ 하프부문 참가자들이 금계국 꽃길을 따라 질주하고 있다. /양진수·이상훈 기자 photosmith@incheonilbo.com

▲ SK와이번스 치어리더들이 축하공연을 펼치고 있다. /양진수·이상훈 기자 photosmith@incheonilbo.com

▲ 무더운 날씨 속에 마라톤 코스를 완주한 선수가 물을 뿌리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양진수·이상훈 기자 photosmith@incheonilbo.com

▲ 코스를 완주한 선수들이 인천탁주 소성주를 시음하고 있다. /양진수·이상훈 기자 photosmith@incheonilbo.com

아름다운 바다 풍광과 바다 내음을 동시에 느끼며 달린 '제19회 강화해변마라톤대회'가 23일 오전 강화군 내가면 외포리선착장에서 열렸다. 베트남과 태국 등 외국인은 물론 전국 각지에서 모인 3500여명의 선수와 가족들은 초여름 날씨를 만끽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MTB 자전거 11대, LED 마스크팩 등 수많은 경품과 참가자 전원에게 지급한 '강화 새우젓'은 참가자들 얼굴에 웃음을 더했다. 시원한 마라톤 코스와 흥겨웠던 강화해변마라톤대회를 사진으로 즐기자.

/양진수·이상훈 기자 photosmith@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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