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열차 관광객과 평화 통일 기원
평화열차 관광객과 평화 통일 기원
  • 황신섭
  • 승인 2019.08.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이 평화열차 with BMF 관광객과 철원 노동당사 안보 관광지에서 평화 통일을 기원했다.


평화열차는 의정부 예술의 전당이 최근 시청 앞에서 연 블랙뮤직페스티벌(BMF)과 코레일의 철원 비무장지대(DMZ) 패키지 투어를 결합한 특별 임시 열차다.


관광객 400명은 BMF 공연을 관람한 뒤 수원역과 동두천역을 거쳐 철원 고석정과 조선노동당사와 백마고지를 견학했다.

 

/의정부=황신섭 기자 hss@incheonilbo.com


▲ 인천일보, INCHEONILBO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