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도시 울란바토르에 심을 '농업기술'
자매도시 울란바토르에 심을 '농업기술'
  • 이상훈
  • 승인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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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인천 강화군의 한 농원을 방문한 몽골 농업관계 공무원들이 온실재배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이번 방문은 자매도시인 울란바토르 농업관계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한 선진 농업기술 전수를 위해 진행됐다. /이상훈 기자 photohecho@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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