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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우한폐렴 감염 의심 인천시 공무원 음성 판정
[속보]우한폐렴 감염 의심 인천시 공무원 음성 판정
  • 김은희
  • 승인 2020.01.28 17:32
  • 수정 2020.01.28 17: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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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심 증상을 보여 격리 조치된 A씨가 '판코로나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정돼 격리 해제됐다고 밝혔다.

인천시내 한 도서관에서 근무하는 직원 A씨는 발열 증세를 보여 서울 의료기관에 격리되었으며, A씨 남편은 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 중국 출장을 다녀왔다. A씨는 지난 24일까지 정상 출근해 근무했다.  

/김은희 기자 haru@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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