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밤 거룩한 밤
고요한 밤 거룩한 밤
  • 김철빈
  • 승인 2019.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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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탄절을 하루 앞둔 24일 오후 수원시 팔달구 화성행궁 광장에서 한 가족이 환하게 불이 켜진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추억을 남기고 있다. /이성철 기자 slee0210@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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