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초 브리핑] '인스파이어' 일자리 1만 개 창출 전망 外 1901106
[100초 브리핑] '인스파이어' 일자리 1만 개 창출 전망 外 19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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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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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파이어' 일자리 1만 개 창출 전망
오는 2022년 국내 최대 규모의 '인스파이어 복합엔터테인먼트 리조트'가 인천공항 국제업무지구에 문을 엽니다. 5성급 호텔과 대규모 공연장, 컨벤션 시설 등이 들어서는데 1만 개 이상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보입니다.

▲원도심 군부대 재배치 용역 '중단'
도심 군부대 재배치 계획을 발표했던 인천시가 기본구상 용역을 돌연 중단했습니다. 주민 의견을 개발 계획에 반영한다는 이유인데, 정작 시민참여협의회는 지역간 의견이 달라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인천시 산하 위원회, 제 기능 하나
인천시 산하 위원회가 올해에만 17개가 새로 꾸려져 전체 위원회는 200개를 넘어섰습니다. 위원회가 단순히 시 정책을 뒷받침하는 데 그치지 않으려면 시민 참여 방식에 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산하기관 조직개편 보고서, 알맹이 없다"
경기도가 '산하기관 조직체계 개선방안 연구'의 결과보고서를 채택했습니다. 하지만 도의회가 지적했던 경영합리화 방안이나 유사기관 통폐합에 대한 검토가 이뤄지지 않아 '알맹이 없는 보고서'라는 비판이 나옵니다.

▲경기도내 '투기 조정지역 해제' 요청 이어져
정부가 투기과열지구 등 조정대상지역 해제를 심의하기로 하자 경기도내 대상 지자체들이 줄지어 국토부에 해제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특히, 용인시와 남양주시, 고양시 등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가평군, 백팔유원지 배짱영업 행정대집행
가평군 북면 백팔유원지 하천에 불법시설을 설치한 뒤 '배짱영업'을 하는 업소에 대해 행정대집행이 이뤄졌습니다. 가평군은 339건의 불법행위 중 9개소만 정비를 진행해 하천 내 불법시설을 방치한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인천일보TV media@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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