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새 필진 70명, 인천·경기 독자 찾아갑니다
[사고] 새 필진 70명, 인천·경기 독자 찾아갑니다
  • 인천일보
  • 승인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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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일보 오피니언면이 한층 유익하고 풍성해집니다.

국내외적으로 갈등과 대립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균형 잡힌 의견과 제언을 듣기 위해 새 필진 70명을 모십니다.


기존 필진과 함께 통일안보, 지방자치, 공·항만 물류 산업, 교육, 환경, 노동, 복지, 문화예술 등 다방면에 걸쳐 열린 신문으로서의 대전환을 펼칩니다. ▶필진·사진 10면

인천·경기는 최북단 접경지역으로 남북교류-교역의 전초기지입니다.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를 분석하고 방향을 제시하는 통일·안보 주제를 설정하고 정세일 남북평화재단경인본부 공동대표, 신한용 전 개성공단기업협회장, 김화순 한신대 선임연구원, 장충의 전 인민일보 한국대표처 대표 등이 펜을 듭니다.

다시 벤처 붐이 일고 있는 인천의 산업발전에 부응할 대한민국 벤처 1세대인 황철주 주성엔지니어링 대표이사를 비롯해 전하진 전 한글과컴퓨터 사장, 이완식 전 전자신문 논설실장 등의 논봉이 기대됩니다.

물류·산업 분야에 권오경·김창균 인하대 교수 등이 첨단 지식과 정보를 제공합니다.

의료복지 분야 한국 최고 권위자로 인정받는 조승연 인천의료원장이 참여하고, 김흥규 인천내리교회 목사는 인간의 영성을 선사할 것입니다.

고령사회의 노년 문제를 진단할 한정란 한국노년학회장의 해박한 칼럼을 싣습니다.

또 프랑스 파리 소르본느대학에서 미술사학을 전공하고 현지에 장기간 체류한 최형선 박사가 서양미술의 세계를 선보입니다.

지역 개발과 사회문화 인식의 흐름을 제시할 지방자치 분야에 서규환·김천권 인하대 명예교수 등이 합류합니다.

박인호 인천대 교수, 임병구 교장 등이 초·중등, 대학교육 현장의 이슈들을 소개합니다.

환경 전문가인 조강희 한국환경공단 본부장·오기출 푸른아시아 상임이사 등이 참여하고, 노동 분야에서 한노총·민노총 소속 노조위원장 등이 노동현장의 변화와 발전을 밝힙니다.

또한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지속가능한 도시, 인천'을 주제로 선정한 인권, 협치, 여성, 기후 등의 영역에 윤대기 변호사 등 9명의 순차적인 칼럼이 매주 지면을 장식합니다. 인천·경기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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