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버스킨에 홍대거리 꽉 잡았던 십센치 뜬다
용인버스킨에 홍대거리 꽉 잡았던 십센치 뜬다
  • 김종성
  • 승인 2019.09.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로로·로우밴드·밴드 변화무쌍 무대도
용인문화재단의 '용인버스킨(BUSK-人)'이 오는 20일 오후 7시 용인시문예회관 처인홀에서 '2019 용인버스킨(BUSK-人)-별별콘서트'를 선보인다.

재단의 대표 문화예술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용인버스킨'은 지역 곳곳에서 펼쳐지는 버스킹 무대는 물론 다양한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는 용인버스킨 아티스트로 활동 중인 로로, 로우밴드, 밴드 변화무쌍 등이 무대에 올라 평소 야외무대인 용인버스킨 정규공연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또 다른 개성 넘치는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또 버스킹으로 유명한 홍대 거리에서 가수 활동을 시작해 재치있는 가사와 달콤한 멜로디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 가수 십센치(10㎝)의 무대도 만날 수 있다.

별별콘서트는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10일 오전 10시부터 사전 온라인 신청을 통해 선착순 티켓 예매가 가능하며, 자세한 신청 방법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31-323-6371

/용인=김종성 기자 jskim@incheonilbo.com

▲ 인천일보, INCHEONILBO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