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초 브리핑] 눈치없이 펄럭이는 '송도 일장기' 外 190807
[100초 브리핑] 눈치없이 펄럭이는 '송도 일장기' 外 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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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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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없이 펄럭이는 '송도 일장기'[인천판 1면 종합]
인천 송도국제도시와 청라국제도시에 걸린 일장기가 시민들의 반감을 사고 있습니다. 서울 강남구가 일본 정부에 항의하는 차원에서 일장기를 모두 내리기로 한 것과는 대조적인 모습입니다.

▲'인천지방합동청사' 오늘 개청[인천판 1면 종합]
전국 7번째 합동청사인 '인천지방합동청사가 7일 문을 엽니다. 인천합동청사는 인천선거관리위원회·인천지방노동위원회 등 지역에 흩어진 행정기관 6곳을 한 곳으로 모은 곳입니다.

▲인천항 '골든하버' 규제 벗고 본궤도[인천판 6면 경제]
투자자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던 인천항 복합관광단지 '골든하버'가 개발에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인천항만공사는 경제자유구역 내 항만시설의 개발 절차를 간소화하도록 하는 특별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됐다고 밝혔습니다.

▲안성 공장 화재…소방관 1명 순직[경기판 19면 사회]
6일 안성의 한 종이상자 제조공장에서 큰 불이 났습니다. 화재는 모두 진화됐지만 진화과정에서 소방관 1명이 순직하고 공장 직원 등 9명이 부상당하는 등 안타까운 인명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현황 파악도 못한 '경기도 日수출규제'[경기판 1면 종합]
경기도가 일본의 맞서 '기술독립' 등 총력대응을 시사했지만 정작 소재부품기업 현황 파악도 못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다각적 대책을 검토했다는 도의 발표가 무색해졌습니다.

▲조달청 사무용품 '넘쳐나는 일본산'[경기판 3면 종합]
경기도 내 공공기관에서 사용하는 사무용품 절반 이상이 일본 제품인 것은 조달청에 등록된 물품 대부분이 일본산이기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조달청은 규정에 벗어나기 때문에 일본산만 제외하는 건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인천일보TV media@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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