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초브리핑]'신항 매립장' 몰랐다는 인천시 外 20190628
[100초브리핑]'신항 매립장' 몰랐다는 인천시 外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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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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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항 매립장' 몰랐다는 인천시[인천판 1면 종합]
인천신항을 폐기물 해상 처분장 시범 사업지로 선정한 정부의 연구 결과에 대해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인천시는 정부가 인천시와 사전 협의 없이 독자적으로 진행한 연구라며 선을 그었습니다.

▲예타발표 임박한 GTX-B, 8월 목표로 달린다[인천판 1면 종합]
GTX-B 건설 사업의 예비 타당성 조사 결과 발표가 이르면 8월 공개될 전망입니다. GTX-B가 예타 관문을 통과한다면 이후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거치는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그린벨트 생업시설 기준 세우는 남동구[인천판 19면 사회]
남동구가 '개발제한구역 내 건축행위 등 허가에 관한 조례' 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서 개발제한구역법 내 주민 생업시설의 구체적 설치 기준을 정하는 조례가 인천에서 처음으로 마련됩니다.

▲하남 스윗시티 설계 오류, LH 입주 강행[경기판 1면 종합]
하남시 공공분양주택 '스윗시티' 입주예정자들이 설계결함 시정을 요구했지만 LH가 입주를 강행하기로 했습니다. 입주예정자들은 LH가 고의로 하자민원을 부서에 전달하지 않았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의정부 방화마을 개발제한 풀리나[경기판 8면 메트로]
의정부시 낙양동 방화마을 일대의 개발제한구역이 해제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거주 중인 주민들이 개발행위를 할 수 있고, 도시계획도로가 생기면서 맹지 문제도 해소될 수 있습니다.

▲수십·수천명이 상부상조-유언비어…SNS '양날의 검'[경기판 19면 사회]
경기도내 상당수 지자체에서 주민들이 SNS에서 커뮤니티를 구성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SNS는 정보 공유 등 순기능도 많지만 가짜뉴스 등 유언비어가 퍼지는 역기능도 있어 '양날의 검'이 되고 있습니다.

/인천일보TV media@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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