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초브리핑]고연봉 국제대사 8명 중도 퇴사 外 20190604
[100초브리핑]고연봉 국제대사 8명 중도 퇴사 外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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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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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연봉 국제대사 8명 중도 퇴사[인천판 1면 종합]
국제관계대사가 특별 혜택을 누리면서도 임기 2년을 못 채운 채 외교부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업무 연속성이 떨어지는데다 고액 연봉으로 인한 혈세 낭비라는 지적이 제기됩니다.
 
▲인천1호선 '캠퍼스타운역'명 '연세대입구역'으로 변경되나[인천판 3면 종합]
연세대학교가 현 인천1호선 캠퍼스타운역의 역명을 '연세대입구역'으로 변경해 달라고 건의했습니다. 하지만 명칭 변경으로 인한 불편이나 반발이 우려되는 만큼 충분한 논의가 필요합니다.

▲청라까지 붉은 수돗물 나와…국민청원도[인천판 19면 사회]
인천 서구 당하동, 백석동, 검암동에 이어 청라국제도시에서도 붉은 수돗물이 나와 주민들이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청와대 국민청원에는 대책을 요구하는 글까지 올라왔습니다.

▲진접선 광역철도 공사, 분담금 갈등 중단 위기[경기판 1면 종합]
4호선 당고개역과 남양주 진접택지개발지구를 잇는 진접선 광역철도 공사가 위기에 놓였습니다. 경기도와 남양주시의 분담비 갈등 때문인데 미납금을 올해 안에 내지 않으면 공사가 중단됩니다.

▲두 손 꽉 잡은 이재명-양정철…촉각 세운 정치권[경기판 3면 종합]
이재명 경기지사와 양정철 민주연구원장이 업무 협약으로 손을 잡았습니다. 이 지사가 '대권 잠룡'으로 떠오르는 시점인데다 내년 총선도 있어 정치적 의미가 작지 않다는 분석입니다.

▲맹견 '반려견' 이러지도…야생 '유기견' 저러지도[경기판 19면 사회]
맹견 입마개 착용 의무화 등 규정이 강화됐지만 단속체계는 여전히 부실합니다. 경기도 내  6곳만 전담 부서가 있고, 나머지는 신고가 접수돼도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인천일보TV media@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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