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 숨결 느끼는 외국인 관광객
도공 숨결 느끼는 외국인 관광객
  • 김철빈
  • 승인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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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오후 이천시 예스파크에서 열린 제33회 이천도자기축제에서 주한미군 장병의 어린이 가족이 물레를 이용해 도자기를 빚고 있다. /사진제공=이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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