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현장]설움 속 5년 "우리도 똑같은 유가족"…세월호 일반인 희생자 유가족 사연
[오늘의 현장]설움 속 5년 "우리도 똑같은 유가족"…세월호 일반인 희생자 유가족 사연
  • 인천일보TV
  • 승인 2019.04.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5년 전 오늘, 우리는 세월호 참사를 겪었습니다.

이 중 단원고 학생을 제외한 일반인 희생자들을 인천가족공원 안에 있는 세월호 일반인 희생자 추모관에서 기리고 있습니다.

질타와 무관심 속에서 힘겹게 버텨온 일반인 희생자 유가족들... 그들의 사연을 들어봤습니다. 

▲ 인천일보, INCHEONILBO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