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초브리핑]2조원 '한상 드림아일랜드' 좌초 우려 外 20190321
[100초브리핑]2조원 '한상 드림아일랜드' 좌초 우려 外 20190321
  • 온라인뉴스팀05
  • 승인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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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조원 '한상 드림아일랜드' 좌초 우려[인천판 1면 종합]
영종대교 바로 아래 준설토투기장에 복합관광단지 '한상드림아일랜드'를 조성하는 2조원대 사업이 좌초 위기입니다. 착공 시한까지 2주가 채 안 남았지만 시행사의 사정으로 인해 첫 삽도 못 떴습니다.

▲광역버스 노선 잇단 폐지…인천시, 실태 파악 나선다[인천판 1면 종합]
인천지역 광역버스 업체들의 노선 폐지가 잇따르고 있어 시민 불편이 가중될 전망입니다. 인천시도 광역버스 업체의 경영 실태 파악에 나섰습니다.

▲새로 떠오른 캠프마켓 활용안 "예술기관 짓자"[인천판 19면 사회]
인천 부평미군기지 반환 절차가 본격화하면서 캠프마켓 활용 방안이 나오고 있습니다. 대중음악자료원 유치 및 예체능학교 설립안 등 예술에 초점을 맞춘 활용안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경기도 발전 남고북저 불균형[경기판 1면 종합]
경기도 남부지역이 발전하고 있는 데 비해 북부지역은 더 낙후하는 등 경기도의 지역 발전 불균형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북부지역을 상대로 한 지역균형 발전사업이 별 효과를 내지 못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조선시대 옹주 살던 남양주 '궁집' 문 열리나[경기판 8면 메트로]
조선시대 영조가 막내딸 화길옹주를 위해 지은 궁집이 시민들에게 개방됩니다. 남양주시에서 민간인이 소유했던 이 궁집을 매입해 시 공유재산으로 확보할 방침입니다.

▲경기도교육청 "日 전범기업 제품 '인식표' 수용 어렵다"[경기판 19면 사회]
학교에서 보유 중인 일본 전범 기업 제품에 인식표를 붙이는 내용의 조례안에 경기도교육청이 난색을 표했습니다. 교육청 측은 "전범기업에 대한 정의가 불명확해 혼란을 야기할 것"이라고 이유를 들었습니다.

/인천일보TV media@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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