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푸르미, 장수천 환경정화 활동
남동푸르미, 장수천 환경정화 활동
  • 이창욱
  • 승인 2019.03.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 남동구 중소기업 대표들의 봉사단체인 (사)남동구경영인연합회 산하 남동푸르미(단장 박원철)는 지난 16일 장수천에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환경정화는 겨울 기간 장기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동푸르미를 포함한 티엔나노방진망, 세한에스씨㈜, ㈜가린시스템, 푸른세상안과, 다인치과 등 중소기업 대표와 가족들 총 10여명이 봉사에 함께했다.

박원철 단장은 "남동푸르미는 봉사단체라는 목적에 맞게 작년 한 해 그 역할을 꾸준히 해왔다"며 "오는 20일에는 의료복지연합회가 진행하는 소래산 등산로 입구 나무심기 봉사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창욱 기자 chuk@incheonilbo.com

▲ 인천일보, INCHEONILBO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