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하고 빠르게" … 이화순 경기부지사 별내선 공사현장 방문
"안전하고 빠르게" … 이화순 경기부지사 별내선 공사현장 방문
  • 황신섭
  • 승인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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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14일 오후 별내선 복선전철 공사 현장을 방문, 안전 사항을 점검하고 있다. 이 부지사는 "경기북부 도민의 기대가 크다. 그런 만큼 안전하고 빠르게 공사를 해달라"라고 당부했다. 별내선 복선전철은 서울 강동구 8호선 암사역에서 구리시 중앙선 구리역과 농수산물 도매시장, 다산신도시를 지나 남양주 경춘선 별내역까지 6개 정거장을 연결하는 지하철이다. 길이는 총 12.8㎞다. 1조2666억원을 들여 서울시가 1·2공구를, 경기도가 3·4·5·6공구를 맡아 공사하고 있다. /황신섭 기자 hss@incheonilbo.com·사진제공=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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