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초브리핑]인천세관장, ‘항만·공항’ 두 집 살림 外 20190312
[100초브리핑]인천세관장, ‘항만·공항’ 두 집 살림 外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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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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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세관장, ‘항만·공항’ 두 집 살림[인천판 1면 종합]
인천본부세관장 한 명이 공항과 인천항을 번갈아가며 출근하게 돼 비효율적이라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11일 취임한 세관장은 매주 월·수는 인천항, 화·목·금은 인천공항으로 번갈아 출근하게 됩니다.

▲백령도서 조사…미세먼지 원인규명[인천판 1면 종합]
중국발 미세먼지기 유입되는 길목인 인천 백령도에서 미세먼지 원인 규명 조사가 추진됩니다. 미세먼지 자체 발생 요인이 전혀 없는 백령도에서 조사가 이뤄지면 중국이 끼치는 유의미한 영향도 밝혀질 예정입니다.

▲퇴짜 맞은 수출쓰레기, 인천에 방치[인천판 19면 사회]
베트남으로 수출하려다 퇴짜 맞은 폐기물 2000t이 인천 석탄부두에 3개월 넘게 방치됐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금은 폐기물 반송이 이뤄지고 있지만 전량 반송되려면 1~2주는 더 걸릴 것으로 보입ㄴ니다.

▲단체장 바뀔 때마다…교체되는 ‘슬로건’[경기판 1면 종합]
각 시군 지자체장이 바뀔 때마다 시정슬로건 교체비로 많게는 수십억의 예산이 집행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각 부서별로 작업이 진행되는 바람에 일부 지자체는 교체 규모조차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전국 확산…‘경기 시민교육’ 교과서[경기판 1면 종합]
경기도교육청이 개발한 시민교육 교과서가 올해 전국 11개 시·도교육청에서 교재로 쓰입니다. 시민교육 교과서는 총 10권으로 구성돼 학교 현장에서 보조교재나 선택교과 교재 등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예산 먹는 하마 전락…용인체육공원[경기판 9면 메트로]
수천억원의 예산을 들인 용인시민체육공원이 수익은 '0'인 반면 운영비로 수십억이 들고 있습니다. 준공 후 활용 방안을 찾지 못해 1년째 방치 중인데 용인시 역시 마땅한 방안이 없어 고심 중입니다.

/인천일보TV media@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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