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초브리핑]인천 '공공의료' 경영난 심각 外 20190306
[100초브리핑]인천 '공공의료' 경영난 심각 外 201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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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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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공공의료' 경영난 심각[인천판 1면 종합]
인천지역 공공의료계의 경영난이 심각해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의사 부족 현상과 경영난으로 인해 응급실마저 폐쇄하는 등 의료 공공성 약화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7년 인천 줄어든 산림 면적 '광역시 1위'[인천판 1면 종합]
최근 7년간 광역시를 통틀어 인천에서 숲이 가장 많이 파괴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인천에서 사라진 숲은 861만㎡에 달하는데 경유차 27대가 1년간 내뿜는 미세먼지를 흡수할 수 있는 규모입니다.

▲세입자에겐 금이 간 주택보수지원[인천판 19면 사회]
중구의 한 빌라 주변 담장에 심각한 균열이 갔지만 쉽사리 보수공사를 진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비용을 지원받으려 하지만 중구 측은 "소유주의 동의가 있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오늘도 미세먼지 '매우 나쁨'…휴교령 등 조치 안 해 불안감[경기판 1면 종합]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5일째 시행된 가운데 학교에서 적절한 조치가 이뤄지지 않는다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매뉴얼에 따라 야외수업은 금지됐지만 학부모들은 휴교나 단축수업을 요구하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경기도 'DMZ 관광화' 향해 뚜벅뚜벅…평화부지사, 독일 출국[경기판 1면 종합]
제2차 북미정상회담 불발 악재에도 경기도는 남북평화협력시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화영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독일로 출국해 DMZ를 알리고, 남북교류협력 정책 등을 발굴할 예정입니다. 

▲'조합장 선거=돈 선거'…깨지지 않는 '혼탁의 공식'[경기판 19면 사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선거범죄행위를 저지른 일부 조합장 후보자가 고발됐습니다. 이들은 현 조합장을 비방하는 우편을 발송하거나 조합원에게 물품을 제공해 선관위의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인천일보TV media@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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