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초브리핑] 대안 모색하는 정부…인천·경기 ‘예타 면제’ 外 20190121
[100초브리핑] 대안 모색하는 정부…인천·경기 ‘예타 면제’ 外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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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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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 모색하는 정부…인천·경기 ‘예타 면제’ [인천판 1면 종합]
사회간접자본시설, SOC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대상에서 배제될 것이란 우려에 인천·경기가 반발하자 정부가 대안 마련에 나섰습니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B 노선 건설 등이 포함될 것인지 주목됩니다.

▲응모업체 ‘전무’…인천역 복합역사 개발 공모 [인천판 1면 종합]
인천역 복합역사 민간 개발사업자 공모 결과 신청업체가 단 한 곳도 없었습니다.
부지가 협소하고 주변이 낙후돼 사업성이 낮다는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됩니다.

▲“추진 중단”…주민 반발 동구 전지발전소 [인천판 19면 사회]
연료전지발전소 건설 계획에 대해 주민들이 안전성 우려를 들어 반발하자 인천 동구가 결국 중단 결정을 내렸습니다.
안전성을 확보한 뒤 주민 의견을 묻기로 방침을 바꿨습니다.

▲‘수도권순환路’ 명칭 변경 반대한 서울시의회 [경기판 1면 종합]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의 명칭을 수도권순환고속도로로 바꾸자는 경기도의 제안을 서울시의회가 반대했습니다.
경기·인천이 주변부이고, 서울이 중심이라는 잘못된 인식이 고착화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탈바꿈 않는 사립유치원”…한탄하는 학부모들 [경기판 19면 사회]
화성 동탄지역 일부 사립유치원이 사립유치원 옹호 영상 시청을 강요하고 취원안내자료를 회수해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
동탄지역 학부모들이 학부모위원회와 제 2 비상대책위 구성을 검토하는 등 집단행동을 예고했습니다.

▲실체 없는 사업 ‘폐지’…여주시 [경기판 19면 사회]
여주시가 전임 시장 때 시정목표였던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 조성사업’을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사업의 실체가 없어 조례 폐지가 불가피하다는 게 여주시의 입장입니다.

/인천일보TV media@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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