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 입주공간 지원의 가능성 모색
예술가 입주공간 지원의 가능성 모색
  • 이주영
  • 승인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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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트플랫폼, 24일 창고갤러리서 포럼
인천아트플랫폼은 '동시대 레지던시 현장과 실천'을 주제로 '동시대 레지던시, 가능성의 저장소'란 제목의 포럼을 24일 중구 인천아트플랫폼 창고갤러리에서 연다.

이날 포럼은 다양한 국제 레지던시의 현장과 예술가 지원 현황을 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발제는 인천아트플랫폼의 운영자문위원인 홍경한이 '국제교류에 있어 한국 레지던시의 현황'이란 주제발표를 하고, 도쿄 아츠 앤 스페이스(Tokyo Arts and Space)의 프로그램 디렉터인 곤도 유키(近藤由紀)가 아오모리와 도쿄를, 항구도시 대만 가오슝의 레지던시 피어 투 아트센터(Pier-2 Art Center)의 전시 부문 총괄 큐레이터 수 이첸(HSU Yi-chen)이 피어-투 아트센터의 설립과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또 더바이트백무브먼트의 이승연(아트플랫폼 7기 입주 작가)은 독일 쉐핑헨 쿤스트할레와 베를린 ZK/M 레지던시를, 정혜정(아트플랫폼 8기 입주작가)은 뉴욕 APEX ART를 매개로 한 특징을 알린다.

인천아트플랫폼 이재언 관장은 "국내외 레지던시간 정보와 의견이 오가고, 예술가와 전문가 사이 네트워크가 형성되는 유의미한 자리가 마련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아트플랫폼 홈페이지(www.inartplatform.kr)에서 알 수 있다. 032-760-1006

/이주영 기자 leejy96@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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