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총구 대신 패션 경쟁
이젠 총구 대신 패션 경쟁
  • 양진수
  • 승인 2018.09.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평양 남북정상회담에서 남과 북의 퍼스트 레이디인 김정숙 여사와 리설주 여사의 패션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4월 판문점 선언 당시 김 여사와 리 여사는 파스텔톤의 투피스 정장으로 따뜻한 봄 분위기를 강조했다면, 이번 평양정상회담에서는 밝고 어두운 대조적인 색상으로 개성을 강조하면서도 조화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