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점만 116번…인천대 문체부장관기 적중
만점만 116번…인천대 문체부장관기 적중
  • 이종만
  • 승인 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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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대학부 50m 소총3자세 단체전 우승
▲ 제47회 문체부장관기 전국학생사격대회 남자대학부 50m 소총3자세 단체전 정상에 오른 인천대학교 선수들. /사진제공=인천대
인천대학교(김경수, 이건국, 유승석, 송민호)가 제47회 문체부장관기 전국학생사격대회 남자대학부 50m 소총3자세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송민호는 개인전 3위를 차지했다.

인천대는 4일 전라북도 임실에서 열린 대회 남대부 50m 소총3자세 단체전에서 3447(송민호 1157, 이건국 1148, 김경수 1142)×116(10점 만점을 쏜 횟수)을 기록, 2위 한국체대(3430X114)와 3위 우석대(3394X91)를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 종목은 4명이 쏴 가장 점수가 낮은 선수의 기록을 빼고 상위 3명의 기록을 합한 점수로 순위를 정한다.

점수가 같을 경우 10점 만점을 쏜 횟수가 많은 팀이 승리한다.

인천대가 기록한 3447×116의 의미는 4명 중 상위 3명이 쏜 점수의 합이 3447점이며, 이 중 10점 만점을 쏜 횟수가 116번이라는 뜻이다.

한편, 송민호는 이 종목 개인전 결선에서 426.8점을 쏴 3위에 올랐다.

/이종만 기자 malema@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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