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못 말리는 승부욕
비도 못 말리는 승부욕
  • 박범준
  • 승인 2018.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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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항만공사와 인천항발전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제12회 인천항 한마음 체육대회'가 인천 중구 국립해사고 운동장에서 인천항 종사자 등 17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참가자들은 족구·줄다리기·단체줄넘기 등 운동 경기와 행운권 추첨·켈리그라피·페이스페인팅·보물찾기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남봉현 인천항만공사 사장은 "인천항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땀을 흘리며 즐거운 추억을 쌓은 뜻 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박범준 기자 parkbj2@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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