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1억원 쾌척
아이유,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1억원 쾌척
  • 연합뉴스
  • 승인 2018.05.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AKR20180503067400005_01_i.jpg
▲ 가수 아이유 /연합뉴스


가수 아이유(본명 이지은·25)가 어린이날을 앞두고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위해 써달라며 1억원을 쾌척했다.

3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따르면 아이유는 2015년 어린이들을 위해 1억원, 올해 초 저소득층 대학생들을 위해 2천만 원을 쾌척한 데 이어 최근 또다시 성금을 냈다. 기부액은 3년간 총 2억2천만 원에 달한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국내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도시락 배달, 교육, 재능 계발 등을 지원하는 아동 복지 전문 기관이다.

재단은 "소외된 어린이들에게 꾸준히 관심을 가진 아이유의 선행을 밝히지 않을 수 없었다"며 "아이유의 선한 영향력을 토대로 기부 문화가 확산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 인천일보, INCHEONILBO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