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학분야 원천기술개발 지원체계 개선 시급"
"공학분야 원천기술개발 지원체계 개선 시급"
  • 장지혜
  • 승인 201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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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R&D 지원 문제점 토론회
김광용 인하대 공대학장 '일침'
김광용 인하대 공과대학 학장이 지난 1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공학 분야에 대한 정부 연구개발(R&D) 지원의 문제점' 토론회 발제자로 나섰다.

그는 "정부와 학계, 산업계가 공동으로 원천기술개발 기초연구 지원체계의 구조 개선 등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대한기계학회와 인하대 공과대학 공동주관으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공학 분야에 대한 정부 R&D 지원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바람직한 연구비 지원 시스템 개선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조형희 대한기계학회 회장이 좌장을 맡았고 김광용 학장의 발제에 이어 김정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초원천연구정책관과 이상훈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술정책관, 박중곤 한국연구재단 공학단장, 임윤철 기술과 가치 대표, 김대영 SK하이닉스 역량개발담당 상무가 토론에 참여했다.

/장지혜 기자 jjh@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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