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 LG 제물로 연패 탈출
전자랜드, LG 제물로 연패 탈출
  • 승인 201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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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대 82로 승 … 선두 KT와 세 경기차

4강 플레이오프 직행을 노리는 전자랜드가 LG를 제물로 연패에서 탈출했다.

인천 전자랜드는 13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창원 LG와의 경기에서 서장훈(24점, 4리바운드), 문태종(21점, 7리바운드), 허버트 힐(16점, 11리바운드) 3인방의 활약에 힘입어 88-82로 승리했다.

2연패 중이던 전자랜드(27승13패)는 6연승 중인 3위 전주 KCC(26승15패)와의 승차를 한 경기 반으로 벌리며 한시름 놓게 됐다. 선두 부산 KT(30승10패)와의 차이는 세 경기다.

LG는 18승22패로 7위 서울 SK(16승24패)에 두 경기 차 추격을 허용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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