끓어넘친 '경기 사랑의 온도탑'
끓어넘친 '경기 사랑의 온도탑'
  • 이경훈
  • 승인 2021.01.21 19:26
  • 수정 2021.01.21 19:26
  • 2021.01.22 6면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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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경기사랑의온도탑 수은주가 100도를 넘겼다. 지난해 12월1일 모금운동을 시작한 지 52일 만이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해 12월1일∼올 1월31일 271억원을 목표로 ‘희망2021 나눔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날까지 도민 5만8000명과 기업 2800곳이 참여하면서 277억이 모였다. 이순선 경기사랑의열매 회장은 “코로나19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은 연일 증가하고 있다”며 “남은 캠페인 기간에도 나눔에 대한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경훈 기자 littli18@incheonilbo.com·사진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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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4 13:52:31
이런 힘든 시국인 코로나에도 처음에는 다들 힘들어서 기부가 많이 줄어들었다고 들었는데 100도를 달성하다니 제 마음의 온도도 100도가 된 것같이 따뜻해진 것같습니다. 앞으로도 경기 사랑의 온도탑이 끓어넘치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