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때 만기도래 대출 10월 5일로 자동 연장…연체이자 없어
추석때 만기도래 대출 10월 5일로 자동 연장…연체이자 없어
  • 곽승신
  • 승인 2020.09.21 13:22
  • 수정 2020.09.21 13: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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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은·산은·신보, 16.5조 특별 자금대출·보증 지원

 

▲ [금융위원회 제공]

 

▲ [금융위원회 제공]

 

추석 연휴(9월 30일∼10월 4일)에 만기가 돌아오는 금융 대출은 10월 5일로 만기가 자동 연장되고 연체 이자는 없다.

추석 연휴 전에 대출금을 갚으려는 고객은 29일에 중도 상환 수수료 없이 조기 상환할 수 있다.

예금, 퇴직연금, 주택연금 등의 지급일이 추석 연휴 기간에 있으면 직전 영업일인 29일에 미리 받을 수 있다.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지원하려고 16조5000억원 규모의 '추석 특별자금'을 공급한다.

다음 달 19일까지 정책금융기관을 통해 지원된다.

기업은행과 산업은행 지점에서 특별 자금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신용보증기금은 추석 전후 예상되는 자금 증가에 대응해 5조4000억원 규모의 보증을 공급한다.

/곽승신 기자 kisse@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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