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신작 '소울' 부산국제영화제 오픈시네마 초청
디즈니 신작 '소울' 부산국제영화제 오픈시네마 초청
  • 조혁신
  • 승인 2020.09.15 09:43
  • 수정 2020.09.15 09: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ALL THAT JAZZ - In Pixar Animation Studios' upcoming feature film "Soul," Joe Gardner is a middle-school band teacher whose true passion is playing jazz. A single unexpected step sends him to the cosmic realms where he finds the "You Seminar"—a fantastical place where Joe is forced to think again about what it truly means to have soul. Jamie Foxx was tapped to voice Joe. Directed by Academy Award® winner Pete Docter ("Inside Out," "Up"), co-directed by Kemp Powers and produced by Academy Award® nominee Dana Murray (Pixar short "Lou"), "Soul" opens in theaters on June 19, 2020. © 2019 Disney/Pixar. All Rights Reserved.

 

▲ I

 

2021년 상반기 개봉 예정인 디즈니와 픽사의 신작 영화 '소울'(감독 피트 닥터)이 제73회 칸 영화제 공식 초청에 이어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 시네마 부문에 초청작으로 선정되었다.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된 '소울'은 오는 10월 21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영화제를 통해 국내 개봉 전 한국 관객들과 만난다. 특히 지난 6월 칸 영화제 공식 선정작으로 꼽힌 56편의 작품 중 23편이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선보이며 그 중 '소울'은 오픈 시네마 부문에 초청되었다.

영화 '소울'은 중학교에서 밴드를 담당하는 음악 선생님 ‘조 가드너’가 뉴욕 최고의 재즈 클럽에서 연주할 기회를 얻게 되지만, 예기치 못한 사고로 영혼들이 머무는 ‘태어나기 전 세상’에 이르게 되고 그 곳에서 인생에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인크레더블 2', '토이 스토리 4' 등 주요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높은 완성도를 보이고 있다. 그레미 상 노미네이트된 세계적인 재즈 뮤지션 존 바티스트와 영화 '소셜 네트워크'로 제83회 미 아카데미, 제68회 골든 글로브 음악상을 수상한 트렌트 레즈너와 애티커스 로스가 작품의 주요 음악을 담당했다.

영화 '소울'은 2021년 상반기 국내 개봉 예정이다.

/조혁신 기자 mrpen@incheonilbo.com

▲ 인천일보, INCHEONILBO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