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길마다 진흙탕 샤워
가는 길마다 진흙탕 샤워
  • 이광덕
  • 승인 2020.08.04 19:20
  • 수정 2020.08.04 19:20
  • 2020.08.0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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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북부지역에 시간당 40㎜가 넘는 비가 쏟아진 가운데 포천시 43번 국도를 지나는 차량이 거북이 운행을 하고 있다. /포천=이광덕 기자 kdlee@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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