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100초 브리핑]확진자 다녀간 송도 현대아울렛 '휴점' 外 200207
[100초 브리핑]확진자 다녀간 송도 현대아울렛 '휴점' 外 200207
  • 인천일보TV
  • 승인 2020.02.07 11:33
  • 수정 2020.02.07 11: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확진자 다녀간 송도 현대아울렛 '휴점'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19번째 확진자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돼 긴급 임시 휴점에 들어갔습니다. 확진자가 대형 쇼핑몰을 방문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지역사회는 당혹감과 우려를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내 첫 확진자' 중국인 퇴원…"당신들은 영웅"
국내 첫 확진 판정을 받아 인천의료원에 격리됐던 중국인 여성이 건강을 되찾고 퇴원했습니다. 이 환자는 퇴원하면서 의료진에게 "당신들은 나의 영웅"이라는 내용을 담은 자필 편지를 건넸습니다.

▲계양 소각장 반대 단체들 '공동대응'
인천 계양구 광역폐기물 소각장 설치에 반대하는 단체들이 공동대책위를 출범했습니다. 대책위는 시가 계획 중인 소각장은 계양지역 하루 쓰레기량 60톤보다 10배나 많은 양을 처리해야 한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개학 연기·도서관 휴관' 점점 는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산으로 경기도내 학교의 개학 연기와 도서관 휴관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도내 유치원을 포함한 학교 220여 곳이 휴업하거나 개학을 연기했고, 도서관 수백 곳도 휴관에 들어갔습니다.

▲은수미 성남시장 2심에서 '당선무효형'
정치자금법 위반혐의로 재판 중인 은수미 성남시장이 2심에서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검찰의 구형량보다 2배 높은 형을 선고했는데, "반성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고 판시했습니다.

▲안성-용인, SK하이닉스 오·폐수 처리 갈등
안성시와 용인시가 SK하이닉스 산단에서 발생될 것으로 예상되는 오·폐수 처리문제로 갈등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안성시는 오·폐수가 한천으로 유입돼 피해가 예상된다며 반발하고 있지만, 용인시는 터무니 없다며 반박했습니다.

/인천일보TV media@incheonilbo.com

 

▲ 인천일보, INCHEONILBO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