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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초 브리핑] 일반고 전환돼도 '특목고 선호'…인천 특목고 경쟁률 상승 外 200109
[100초 브리핑] 일반고 전환돼도 '특목고 선호'…인천 특목고 경쟁률 상승 外 200109
  • 인천일보TV
  • 승인 2020.01.09 11:24
  • 수정 2020.01.09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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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고 전환돼도 '특목고 선호' 인천 내 자율형사립고·외국어고·국제고의 경쟁률이 작년보다 상승하면서 식지 않는 인기를 나타냈습니다. 정부가 2025년 자사고와 외고 등의 일반고 전환을 추진하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은 특목고를 선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올해 '지하도상가·수도권매립지' 올인 올해로 임기 반환점을 도는 민선7기 인천시의 성패를 가름할 난제가 추려졌습니다. 인천시는 해묵은 난제 16가지를 공개하면서 지하도상가 조례 개정과 수도권매립지 문제를 연내 집중해야 하는 난제로 꼽았습니다.

▲사월마을 '추가조사'에 뿔난 주민들 환경부 조사에서 '주거지로 부적합하다'는 결론이 내려진 인천 서구 사월마을 주민에 대한 보상 대책이 1년여의 추가 조사를 거쳐 제시됩니다. 3년 가까운 시간을 기다렸던 주민들은 "또 다시 고통 속에 살아야 한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총선 앞두고 '자치·재정분권' 움직임 가속 총선을 앞두고 자치분권과 재정분권을 위한 움직임이 활발합니다.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자치·재정분권의 총선 공약화를 추진하기로 했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도 국회에 계류 중인 '지방자치법 개정안'의 통과를 촉구했습니다.

▲평택시 수소경제, 주민 반발 부딪혀 '수소추출시설 구축 신규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된 평택시가 사업 초기부터 주민 반발에 부딪혔습니다. 사업장 인근 주민들이 안전성 확인과 사전설명 절차 없이 추진하는 것에 대해 반발하고 나섰기 때문입니다.

▲"고양 '교통지옥철' 더 이상 못 참아" 고양시의 한 시민단체가 교통지옥에서 더 이상 살 수 없다며 주민 서명운동에 나섰습니다. 고양시와 파주시의 150만 인구가 전철 2개 노선에 의존하면서 교통대란을 겪고 있다며 두 노선의 배차 간격 축소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인천일보TV media@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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