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초 브리핑] 인천유나이티드, 올해도 '생존 본능' 外 191202
[100초 브리핑] 인천유나이티드, 올해도 '생존 본능' 外 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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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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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올해도 '생존 본능'
인천유나이티드가 지난 11월30일 열린 K리그1 최종 라운드에서 경남과 0대 0으로 비기면서 1부리그에 살아남았습니다. 인천은 시도민구단 중 한 번도 강등된 적이 없는 유일한 팀이라는 타이틀을 지켰습니다.

▲제1터미널 면세점 '품목별 사업권 경쟁'
인천공항 1터미널 출국장 면세점 입찰이 향수·화장품, 주류·담배, 피혁·패션 등 품목통합 방식의 '사업권 경쟁'으로 정리됐습니다. 신세계면세점의 사업권까지 포함하되 악 3년 이후 신규 사업자가 입점하는 방식입니다.

▲비규제지역 인천, 신규 분양 쏟아진다
이번 달 전국의 비규제지역 11곳에서 신규 아파트 2만7천여 가구에 대한 청약 접수가 예정돼 있습니다. 이 가운데 인천은 7개 단지 7천6백여 가구로 전체의 30% 가까운 물량이 소화될 전망입니다.

▲김진표 차기 국무총리 지명 유력
김진표 국회의원이 다음 국무총리 지명이 유력해지면서 총선을 앞둔 경기 지역 정가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김 의원을 대신할 인물들의 각축전과 함께 각당들은 총선 판세에 미칠 영향에도 촉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삼국시대 성벽, 오산서 첫 발견
오산시 독산성과 세마대지 일원에서 삼국시대 성곽이 최초로 확인됐습니다. 삼국시대 성벽은 조선시대 성벽 아래에서 확인됐고, 지형에 따라 협축 방식과 편축 방식을 모두 이용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경기도 공동주택 '라돈' 측정·관리 추진
경기도가 공동주택 287만 세대와 공사 중인 13만 세대를 대상으로 발암물질 '라돈'에 대한 측정 관리를 추진합니다. 현행법은 2018년 이전 사업계획 승인을 취득했거나 공사 중인 공동주택은 라돈 측정 대상에서 제외하고 있습니다.

/인천일보TV media@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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