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옵소서
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옵소서
  • 김철빈
  • 승인 2019.12.02 00: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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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첫 주말인 1일 오전 수원시 팔달구 한 공원에서 떨어진 나뭇잎 사이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지나가고 있다.비가 그친 2일 오전부터는 찬 바람이 불면서 아침기온이 영하로 떨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다. /김철빈 기자 narodo@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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