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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협의회 'GM 상생안' 머리 맞대

2018년 02월 23일 00:05 금요일
인천시가 22일 조동암 정무경제부시장 주재로 시청 장미홀에서 '2018년 제1차 인천시 지역경제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시 경제 관련 국장과 군·구 부단체장, 공공기관·경제단체의 대표와 임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인천시 지역경제협의회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주요시책과 현안에 대한 협의사항 등을 심의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최근 군산공장 폐쇄 결정으로 불거진 한국GM과 지역이 상생할 수 있는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 ▲일자리 안정자금의 조기 정착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한 선도적·능동적 대응전략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될 제17차 세계한상대회의 성공적 개최 방안 등을 나눴다.

아울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주요시책으로 인천시의 어린이 하굣길 길동무사업과 미추홀명장 선정, 청년인턴사업, 공동브랜드 어울(Oull)을 육성하자는 내용 등이 거론됐다.

조동암 정무경제부시장은 "앞으로 지역경제협의회를 내실 있게 운영해 인천의 경제 현안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인천의 경제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곽안나 기자 lucete237@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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