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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한옥호텔서 '백년가약' 클래식하거나 로맨틱하게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 실속 패키지 2가지 마련

2017년 08월 11일 00:05 금요일
▲ 한옥 호텔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 야외마당에서 전통 혼례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제공=경원재 앰배서더 인천
국내 최대 한옥 호텔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이 올해 말까지 실속 웨딩 패키지를 선보인다.

패키지는 전통혼례로 치러지는 '클래식 패키지'와 서양식으로 진행되는 '로맨틱 패키지' 두 가지로 준비된다.

두 패키지 모두 1인당 5만원대의 가격에 식사, 음료, 웨딩 장식 및 각종 서비스를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전통 혼례로 진행되는 '클래식 패키지'에는 식사, 음료, 주류, 대관료 및 폐백실 사용료, 수모비, 각종 웨딩 소모품, 신랑신부 전통의상, 장식, 진행팀, 삼현육각(전통 음악 연주)이 포함돼 있다.

고즈넉한 한옥에 둘러 쌓인 호텔 안마당 또는 대연회장인 아리랑 홀에서 진행 가능하다.

아울러 가격은 세금을 포함해 1인당 5만8000원부터 시작된다.

일반 서양식 웨딩으로 진행되는 '로맨틱 패키지'의 경우 식사, 음료, 주류, 대관료, 폐백실 사용료, 각종 웨딩 소모품, 기본형 생화장식 그리고 피아노 3중주가 포함된다.

두 패키지 모두 최소 200명이상 예약 시 이용 가능하며 인당 가격만 지불하면 된다.

식사 메뉴의 경우 전통한식 세트 또는 뷔페로 이용 가능하고, 가격은 세금 포함해 1인당 5만5000원부터 시작된다.

패키지 판매 기간은 예식일 기준으로 올 12월까지며, 하루에 최대 2팀만 예약 받아 여유로운 예식이 가능하다.

한편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은 한옥 호텔 최초로 5성 등급을 획득한 국내 최대 한옥호텔이다.

건축 단계부터 국내 전통 명장들이 다수 참여해 한옥 건축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고즈넉하고 고풍스러운 분위기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한옥 숙박 명소로 인정받고 있다.

/신나영 기자 creamyn@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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