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대사관 앞 방사능 오염수 방류 결정 비판 1인시위
일본대사관 앞 방사능 오염수 방류 결정 비판 1인시위
  • 인천일보
  • 승인 2021.04.18 16:46
  • 2021.04.1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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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조광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5)은 지난 16일 일본대사관 앞에서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류 결정을 비판하며 1인시위에 나섰다. 조광희 의원은 후쿠시마 원전의 방사능 오염수를 바다로 방류하기로 한 일본 정부의 결정에 대한 규탄과 동시에 취소를 요구하며, “방사능 오염수를 바다로 방류하는 행위는 지구와 인류에 치명적인 손상을 가하는 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 사진제공=경기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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