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많은 수원 당수동 주민들 '품앗이'
정많은 수원 당수동 주민들 '품앗이'
  • 김철빈
  • 승인 2021.04.14 19:47
  • 수정 2021.04.14 19:47
  • 2021.04.15 6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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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내기 철을 앞두고 14일 오전 수원시 권선구 당수동 주민들이 비닐하우스 농장에 모여 '품앗이' 모판작업(볍씨를 판에 넣은 뒤 흙을 덮는 일)을 하고 있다. 당수동 주민들은 매년 품앗이를 하며 마을의 안녕과 친목을 도모를 한다. /김철빈 기자 narodo@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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