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초 브리핑] 하나금융그룹 '2023년 청라시대' 선언 外 191107
[100초 브리핑] 하나금융그룹 '2023년 청라시대' 선언 外 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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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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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2023년 청라시대' 선언
하나금융그룹 본사가 2023년까지 청라 이전을 완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본사 이전 사업은 내년 1월부터 설계와 인허가 절차를 진행한 뒤 2021년 초 착공,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됩니다.

▲국가드론인증센터, 대체매립지가 발목
인천 서구 수도권매립지에 조성될 드론인증센터 부지 사용을 놓고 인천시와 서울시간 협상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서울시가 부지 사용은 합의하지만, 부지 소유권 이전은 불가하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KTX 평택~오송 복복선화 지연…인천발도 불투명
당초 2025년쯤 가능할 것으로 보였던 인천발 KTX 개통 시기가 안갯속에 빠졌습니다. KTX 병목 현상을 해소하는 평택~오송 구간 복복선화 사업 계획이 확정되지 않아 인천발 KTX 개통 시점도 가늠할 수 없게 됐습니다.

▲경기도, 화성 '습지 보호' 찬성
경기도가 화성 '습지보호지역 지정' 사안에 긍정적 의견을 표명하고 해양수산부로 공을 넘겼습니다. 습지보호지역 지정은 단계상 진척될 전망이지만, 군공항 이전 사업으로 인한 반대 주민들의 반발이 예상됩니다.

▲'농민기본소득' 내년 하반기 시행 전망
이재명 경기지사의 농정분야 핵심사업인 '농민기본소득'이 내년 하반기부터 시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농민기본소득은 농업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 등으로 농촌소멸위기에 놓인 농민들을 돕기 위한 제도입니다. 

▲배달 노동자에 '승강기 이용료 부과' 없앤다
경기도가 배달 노동자에게 아파트 승강기 이용료를 받지 않는 제도를 추진합니다.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 개정 건의안을 전국시도지사협의회 안건으로 제출하는 등 공론화를 통해 제도 개선을 유도할 예정입니다.

/인천일보TV media@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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