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초 브리핑] 인천대교 통행료 조기 인하 '제외' 外 1901018
[100초 브리핑] 인천대교 통행료 조기 인하 '제외' 外 19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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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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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교 통행료 조기 인하 '제외'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와 인천대교가 정부의 '통행료 인하 적용 가능 노선'에서 제외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교통연구원은 '제3연륙교 손실보상 관련 조정'이 이뤄지고 있어 제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연료전지발전소' 공사장 막아선 주민
주민 반대로 수개월 동안 중단됐던 인천 동구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공사가 재개됐습니다. 비대위와 주민 20여 명은 현장 출입구를 막고 시위를 벌였습니다.

▲국제관광도시, 특화상품 개발이 좌우
'국제관광도시' 공모사업이 50일도 남지 않았습니다. 부산, 대구 등 경쟁도시보다 교통분야에서는 앞서지만, 인천을 찾는 외국 관광객을 위한 관광자원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일본 경제침략 100여 일…경기도는 '선방'
일본 경제침략이 100여 일 지난 가운데, 경기도는 적절한 대응으로 큰 피해없이 선방하고 있습니다. 반도체소재 국산화 등으로 오히려 업계 경쟁력은 강화하고 있습니다.

▲지방정부 단체장 '제주선언문' 발표
전국 40개 지방자치 단체장들이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제주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선언문에는 자치분권 인재양성, 법과 제도가 개선, 자치단체간 연대 등의 내용이 담겼습니다.

▲선감학원 피해자, 국감 증언대 선다
소년 강제 수용소 '선감학원' 피해자가 처음으로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증언합니다. 선감학원 피해 관련법이 국회에 발의된 가운데 경기도지사의 공식사과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인천일보TV media@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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