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초 브리핑] 홀로 남은 '인천글로벌캠퍼스' 外 191007
[100초 브리핑] 홀로 남은 '인천글로벌캠퍼스' 外 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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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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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남은 '인천글로벌캠퍼스'…이대로 괜찮을까
전국 일곱 곳에 있는 외국 대학 중 두 곳이 폐교하고 인천 송도 글로벌 캠퍼스에 있는 다섯 곳 대학만 운영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이마저도 재정자립과 학생모집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대책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월미바다열차 개통…9년 만에 재시동
월미도와 인천역을 연결하는 관광모노레일인 ‘월미바다열차’가 8일 개통합니다. 850억 원을 쏟아부은 ‘월미은하레일’이 착공된지 11년, 180억 원을 추가 투입해 사업이 재개된 지 1년 10개월 만입니다.

▲백령도 돼지열병 '음성'…한시름 놓는 주민들
새끼돼지 7마리가 폐사해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신고가 접수된 인천 옹진군 백령도의 돼지 사육 농가가 조사 결과 음성으로 판정됐습니다. 옹진군은 돼지열병 차단을 위해 농장별로 1일1회 이상 소독을 펼치고 있습니다.

▲2개의 혈액형…화성 용의자 복수일 가능성
화성연쇄살인 9차 사건 유류품에서 O형인 이모 씨와는 다른 B형의 유전자가 나온 것으로 확인되면서 용의자가 복수일 개연성이 높아졌습니다.

▲몰래 녹음 당할라…수업이 불안한 교사들
교사들이 몰래 녹음을 당하고 있을지 모른다는 불안에 시달리는 등 심리적 위축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기교사노동조합 조사 결과 학부모와 학생에 의해 녹음 당한 경험이 있는 교사는 다섯 명 중 한 명에 달했습니다.

▲"이재명 무죄"…줄잇는 탄원 성명
항소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 받은 이재명 경기지사의 무죄를 주장하는 각계각층의 목소리가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경기도중소기업CEO연합회 등도 대책회의를 통해 ‘선처 호소’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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