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초 브리핑] 강화에서도 돼지열병 확진 外 190925
[100초 브리핑] 강화에서도 돼지열병 확진 外 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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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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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뚫린지 하루...강화에서 돼지열병
강화군 돼지농장 한곳에서 돼지열병이 확진됐습니다. 국내 다섯 번째 발병 사례가 발생하자 정부는 중점관리지역을 인천·경기·강원 전역으로 확대했습니다.

▲'청라소각장 증설'백지화
인천시의 '청라소각장 증설' 계획이 철회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인천시는 제2차 인천시 당정협의회를 열어 청라소각장 증설 계획을 백지화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인천 최우선 과제는 '제2공항철도'
인천시가 공항과 인천역을 연결하는 제2공항철도를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하도록 정부에 건의할 계획입니다. 내년 총선을 앞두고 지역 정치권도 같은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김포 요양병원 화재...2명사망·47명 부상
김포시의 한 요양병원에서 불이 나 입원 환자 2명이 숨지는 등 큰 인명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입원 환자 중에는 중상환자가 8명이나 있어 추가적인 피해도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남부권 신공항' 다시 띄우는 수원시
'경기남부권 신공항' 건설을 주장하고 있는 수원시가 경기도와 접촉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수원시가 신공항 사안을 놓고 경기도와 마주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수원 집단폭행 처벌' 靑청원...21만 명 동의
수원의 노래방에서 여자 초등학생 1명을 집단 폭행한 사건의 가해자들을 처벌해달라는 국민청원이 올라왔습니다. 이 청원에는 하루만에 21만 명 넘게 동의했습니다.
 

/인천일보TV media@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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