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초 브리핑] 인천 10년 넘은 미제 살인사건 '11건' 外 190920
[100초 브리핑] 인천 10년 넘은 미제 살인사건 '11건' 外 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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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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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10년 넘은 미제 살인사건 '11건'[인천판 1면 종합]
인천지역에서 10년 넘게 해결하지 못한 미제사건은 모두 11건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대로 된 증거가 남아 있지 않은 상황에서 경찰은 사건 해결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인천 남북교류 '걸음마'…서울·경기 '성큼'[인천판 1면 종합]
인천시의 남북교류 정책이 9·19 평양공동선언 1주년을 기점으로 기지개를 켤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서울과 경기의 남북교류 행보는 인천을 일찌감치 앞서있는 상황입니다.

▲수도권매립지 반입량 '3년간 증가'[인천판 19면 사회]
수도권매립지 쓰레기 반입량이 지난 3년간 계속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대로라면 매립지 사용연한이 12개월 앞당겨질 것으로 예상돼 대책마련이 시급합니다.

▲DMZ 포럼 개막…한반도 평화 논의[경기판 1면 종합]
'DMZ 포럼 2019'가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번 포럼은 '냉전의 유산에서 평화의 상징으로'라는 주제로 남북평화협력과 DMZ의 평화적 활용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국종 교수 "李지사 선처해달라"[경기판 2면 종합]
이국종 아주대 교수가 이재명 경기지사의 선처를 호소하는 탄원서를 대법원에 제출했습니다. 자필 탄원서에는 "중증외상환자 치료체계 도입에 최선을 다했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돼지값 올라도 '울며 겨자먹기'로 장사[경기판 19면 사회]
경기도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하면서 자영업자들의 근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돼지고기 가격이 올라 부담이 크지만, 손님 감소를 우려해 판매가격을 올리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인천일보TV media@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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