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초 브리핑] 돼지열병 사정권 인천 "무조건 막아라" 外 190918
[100초 브리핑] 돼지열병 사정권 인천 "무조건 막아라" 外 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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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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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열병 사정권 인천 "무조건 막아라"[인천판 1면 종합]
폐사율 100%의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경기도 파주에서 처음 확인됐습니다. 발원지와 가까운 인천 양돈농가들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추가발생 막아라" 초강력 대응 주문[경기판 3면 종합]
경기도는 파주시 돼지농장에서 돼지열병이 처음 발생하면서 총력 대응에 나섰습니다. 이재명 지사는 "과하다 싶을 정도의 최고 단계로 대응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당정, 인천 현안 '매립지·태풍피해' 건의[인천판 1면 종합]
내년도 정부 예산 심사에 앞서 더불어민주당이 당정협의회 첫 대상도시로 인천을 택했습니다. 인천은 현안 25가지와 국비사업 19가지를 건의했습니다.

▲옛 물길 살리는 동구…걱정에 잠긴 주민들[인천판 2면 종합]
인천 동구의 옛 물길인 수문통 복원 사업이 추진됩니다. 지역주민들은 수문통이 옛 모습으로 복원되려면 주차난과 악취문제가 해결돼야 한다고 제언했습니다.

▲이재정 "기초학력평가 절대 안 할 것"[경기판 1면 종합]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일제고사 방식의 기초학력평가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교육감은 "교육적으로 바람직하지 않다"며 이같이 못박았습니다.

▲시의원님, '갑질'에 '돈자랑' 하셨습니까?[경기판 2면 종합]
안산의 한 시의원이 갑질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시립국악단원들에게 돈 자랑을 하는가 하면 새벽까지 술자리에 붙잡아 놓고 노조설립을 회유했다는 주장도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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