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초 브리핑] 인천 MRO '공용 장비센터'로 날갯짓 外 190916
[100초 브리핑] 인천 MRO '공용 장비센터'로 날갯짓 外 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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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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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MRO '공용 장비센터'로 날갯짓[인천판 1면 종합]
인천 항공정비 산업이 공용 장비센터 구축을 통해 날갯짓을 시작합니다. 인천시는 내년 초 '항공정비 공용 장비센터 구축 방안 연구용역'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드디어 허락된 '효성문화공원'[인천판 2면 종합]
인천시 도시공원위원회에 막혀 있던 '효성문화공원 조성 사업'이 승인을 받았습니다. 기존 지상에 계획된 실내 수영장 위치는 지하로 바뀔 전망입니다.

▲세입 뚝…남동구 '마이너스 추경'[인천판 2면 종합]
인천 남동구가 세입 감소 탓에 이례적으로 마이너스 추가경정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부동산 경기 침체 등으로 '일반조정교부금'이 줄어든 것이 원인으로 꼽힙니다.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활약 저조[경기판 1면 종합]
'여성친화도시'가 올해로 운영 10년을 맞았습니다. 경기도내 14개 지자체가 여성친화도시로 이름을 올렸지만 정작 주체가 돼야 할 시민참여단의 활동은 미약합니다. 

▲'생애 최초 국민연금 지원' 좌초 위기[경기판 1면 종합]
'생애 최초 청년 국민연금 지원사업'의 연내 시행 계획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와 최종 협의를 거쳐야 하지만 의견 접근조차 이루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수원 32만명 공유자전거 '강제 하차'[경기판 19면 사회]
수원시가 공유자전거 '모바이크'를 이달 말 종료합니다. 운영업체가 일방적으로 철수를 결정했기 때문인데, 이를 애용하던 시민들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인천일보TV media@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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