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초 브리핑] '곤파스' 왔던 길 그대로…'링링' 인천 강타 外 190906
[100초 브리핑] '곤파스' 왔던 길 그대로…'링링' 인천 강타 外 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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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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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파스' 왔던 길 그대로…'링링' 인천 강타[인천판 1면 종합]
태풍 '링링'의 북상을 앞두고 인천에 긴장감이 돌고 있습니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인천에 가장 큰 피해를 입혔던 태풍 '곤파스'와 경로가 유사해 각별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동아시아 철도공동체' 인천이 연결고리?[인천판 1면 종합]
'동아시아 철도공동체'에 인천이 포함될지 여부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성사될 경우 한반도 신경제구상에 더해 향후 인천 철길에 상당한 시너지가 예상됩니다.

▲송도 3개 단지 청약…평균 경쟁률 142:1[인천판 6면 경제]
GTX-B 노선 확정이 송도국제도시 청약시장에 불을 지폈습니다. 최근 청약을 진행한 송도 3개 단지에 11만2천여 명이 몰렸고, 청약률이 가장 높은 곳은 1453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치안수요 맞먹는데 경찰관 1만여 명 차이[경기판 1면 종합]
경기도의 경찰 치안 서비스가 서울에 견줘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기도와 서울시의 치안수요와 경찰서 수는 비슷하지만 경찰관은 무려 1만명 이상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경기도내 '학교 민주주의' 자리 잡아간다[경기판 1면 종합]
경기도내 학교에서 학교 민주주의가 자리를 잡아가는 모습입니다. 학생들이 낸 '교장 선출제' 등 각종 정책이 학교현장에 투영되고 있습니다.

▲시내버스 와이파이·정류장 편의시설 확충[경기판 2면 종합]
올해부터 경기도 시내버스에서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경기도는 편의성·쾌적성·안전성 증진을 위해 공공 와이파이 등 서비스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일보TV media@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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