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초 브리핑] 인천 '국비연합작전' 상륙 外 190905
[100초 브리핑] 인천 '국비연합작전' 상륙 外 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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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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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국비연합작전' 상륙[인천판 1면 종합]
인천시는 내년도 정부예산 약 513조 원 중 인천 관련 국비 사업의 포함 여부를 분석 중입니다. 인천의 여·야 국회의원 13명 등 지역 정치권과 인천시의 요구되고 있습니다.

▲인천대공원에 날아든 '멸종위기종'[인천판 2면 종합]
인천대공원에서 멸종위기종인 '대모잠자리'와 '쌍꼬리부전나비'가 발견됐습니다. 대모잠자리와 쌍꼬리부전나비는 환경부가 지정한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에 속합니다. 

▲운동부 지도교사 가산점 폐지…학생만 피해[인천판 19면 사회]
인천시교육청이 운동부 지도교사에게 가산점을 제공하는 제도를 내년부터 폐지합니다. 지원율이 떨어지고, 교사들의 사기가 추락하면 결국 학생들만 손해라는 지적이 제기됩니다.

▲아직도 고통받는 '선감학원' 피해자들[경기판 1면 종합]
안산 선감학원 피해자 지원을 위한 특별법 제정이 1년여 넘게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습니다. 국회가 응답하지 않으면서 피해 생존자들이 행동에 나서는 상황도 벌어지고 있습니다.

▲경기도 내년 생활임금 '1만364원'[경기판 1면 종합]
내년도 경기도 생활임금이 1만364원으로 결정됐습니다. 이는 올해 대비 3.64% 오른 수치로, 2년 연속 1만 원대를 넘긴 액수입니다.

▲북상하는 '링링'…경기도내 곳곳 영향권[경기판 1면 종합]
경기도 곳곳이 제13호 태풍 '링링'에 대비한 비상 태세에 돌입했습니다. 시속 3km로 느리게 북상 중인 태풍 '링링'은 6일까지 최대 200mm 이상의 비를 뿌릴 것으로 보입니다.

/인천일보TV media@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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